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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칭찬일시 : 2026.04.08
□ 칭찬직원 : 핵의학팀 김고은
□ 칭찬내용
봄처럼 상냥하신 분, 저번에도 느꼈지만 착하신 거 같아요.
김고은 선생님의 말 한마디에 환자가 검사에 대한 긴장이 풀리게 되는 거 같아요.
검사를 위해 손등에 피를 뽑아야 하는데 손을 걱정하는 말씀을 하셨어요.
선생님은 아무 의미 없이 한 말이시겠지만 환자인 저에게 너무 감사한 말씀이었습니다.
미모가 아름다우신 만큼 착하신 거 같아요.
핵의학과 혈액 실에 검사하기 위해 갔습니다.
안경을 쓰신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, 혈관이 없어서 힘들다는 제 말에 괜찮다고 하셨습니다.
두번째 검사를 위해 왼쪽 팔에 피를 뽑는데 피가 너무 느리게 나와서 선생님이 괜찮으냐고 계속
물어보셨습니다.
결국 손등에서 다시 피를 뽑는데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글을 썼습니다.
선생님 안 아프고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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