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십니까, 퇴원한 환자 아들입니다.
어머니 혈관종이 커져 수술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족 모두 큰 충격과 걱정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.
하지만 의료진분들의 따뜻한 설명과 배려 덕분에 조금씩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.
164병동의 모든 분들, 특히 정지수 간호사님께서 보여주신 세심한 돌봄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
어머니의 상태를 꼼꼼히 살펴주시고 케어해 주시는 모습에 안심하고 어머니를 병원에 맡길 수 있었습니다.
덕분에 무섭고 길게 느껴지던 시간들을 잘 견딜 수 있었고, 어머니도 무사히 수술후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.
이 글이 정지수 간호사님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습니다.
나이팅게일처럼 환자를 진심으로 돌보는 헌신과 책임감에 겉으론 표현을 안 했지만 속으로 의지가 많이 되었습니다.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앞으로도 많은 환자분들께 지금처럼 따뜻한 빛이 되어주시길 바라며, 항상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.
칭찬받은 직원
정지수칭찬받은 직원
칭찬받은 직원
장소 (부서/병동) |
외과간호1팀(164 Unit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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